접수완료 방콕 짝퉁시장 MBK센터 | 저렴한 패션 전자제품 쇼핑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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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차 아침은 운동으로 시작했다PT를 시작한 후로 운동 안하면 더 피곤하다는 말이 뭔지 알게됨아침에 팅팅 부어있는데 좀 뛰어서 온몸에 피를 돌게 해야 그나마 돌아다닐 체력이 소생되는 느낌 #그랜드센터포인트룸피니 헬스장 실화? 27은 수영장 및 풀 바 / 28층에 헬스장이 있는데 수영장도 헬스장도 시설 너어무 좋다가본 호텔 헬스장중에 제일 잘 되어 있는듯.. 방콕 시내가 다 내려다보이는 뷰도 일품이고 기구가 싹다 테크노짐이다 ㄷㄷ피지컬 아시아를 재미있게 본 헬린이로써 무동력 트레드밀 나도 타봄 ㅋㅋㅋ 일반 러닝머신보다 더 힘들고 뭔가 코어 운동이 같이 되는 느낌인데 재밌음. 40초 타면 심장 터질거 같음 이날의 OOTD운동하고 씻고 나서 점심을 먹기 위해 호텔 근처를 보는데, 아뿔싸 이날은 12월 31일이었음양력설이 태국에서 생각보다 큰 명절인지, 1월 5일이나 1월 7일까지도 쭉 휴무인 식당이 많았다우리가 원래 찾아서 가려던 식당도 이날 닫았고 족발덮밥으로 유명한 곳도 안 열어서 시켜먹질 못함연말연시 걸쳐서 태국 갈거면 식당같은데 갈때 한번 전화해보고 가는것을 추천함 #태국명절 #태국설날 근처를 걷다가 웅이 발견해서 들어간 Jane 할머니네 밥집근데 알고보니 여기가 방콕 최고맛집이었다앉아계신 분은 남자사장님이고 할머니가 하는곳인데 손맛 예술임자세히 보면 여기도 벽에 12/31까지만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영업하고 1/5까지 휴무라고 적혀있음★★★★★ · Restaurantmaps.app.goo.gl식당 정보는 여기다 Aunty Jane's Restaurant아침 9시 - 저녁 8시 / 일요일 휴무메뉴판은 이런식임. 찐 로컬식당팟카오무쌉이랑 팟씨유, 그리고 모닝글로리 볶음 3개 시켰는데세개 전부다 먹자마자 개큰박수 나옴진짜 그냥 존맛도리 또가고 싶음 ㅠ 여기가 휴무만 아니었어도 싱가폴 따거형님네 마냥 두세번은 더 방문했을 것 같다고 계속 이야기함근데 양은 보통이거나 좀 적은편방콕 현지인들 체구도 좀 작은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식당도 전반적으로 좀 양이 적음 우리는 아침부터 운동 때리고 가서 밥맛이 좋기도했고 걍 너무 맛있어서 세개 삭제하고 위의 메뉴도 추가로 시킴별거 아닌 돼지고기 튀김+밥 같지만 감칠맛이 너무 좋고이렇게 생긴 양념통을 주는데 (백종원 유튜브 보고 배움) 고춧가루, 피쉬소스, 식초 등등을 곁들여 뿌려먹으면 진짜 대존맛임근데 이렇게 먹고? 가격 220밧 나옴음식 가격이 각각 50, 50, 60, 60바트였다 안믿겨서 주인할머니께 두번 여쭤봄 ㅠ만원내고 이런 음식들을 먹고가도 되는가? 어제 원방콕 크루아압손에서 천밧 넘게 내고 나왔는데.. 태국 물가가 뽀개졌다고 생각하게되는 맛이었다네접시 싹싹 비우고 좀 걸으러 나옴원래 가려던 식당 (문 닫음)센터포인트룸피니 호텔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뒷골목 산책맛집 성공해서 매우 기분좋은 상태로 동네 구경 마저 감까(감성까페)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휴무여서 닫고, 못찾고 해서 그냥 다음 일정으로 바로 이동하기로 함다음 일정은 MBK(마분콩) 짝퉁시장 구경그랩택시 탔는데 200밧 언저리로 나와서 전날 천밧 넘게 낸 충격이 가지않아 또다시 분통 터뜨림그치만 이후로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고 택시기사들 다들 친절했음 ㅠ #MBK 센터 도착블로그 후기를 찾아보면 뭘 샀다는 말은 없고 '재밌었다'가 주된 후기인게 웃겨서 나도 방문사람이 정말 많았다저 매대에서 폴로, 나이키, 노스페이스 같은 티셔츠들을 잔뜩 파는데 진짜 크고 정신없어서 눈 돌아감깔끔한 원방콕 보다가 오니까 정신을 잃어버려버려윗층으로 올라가서 본격 짝퉁 구경 시작함거꾸로 나이키쓰레빠 ㄱㅇㅇ무늬 간격이 어색한 니트수상한 폰트의 크록스두꺼운 롤렉스짝퉁시장은 재미있었다진지하게 카피하려는 노력조차 안보이는 제품도 많은게 귀여운 포인트임 근데 와중에 진심 쇼핑하는 외국인들도 많아서 좀 웃겨시계 가게가 쭉 줄서있는데 뭔 롤렉스 개두꺼운 책자를 펴놓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아저씨도 있었다롤만 보면 참지못하는 웅이 가게 한 곳에서 점원에게 말을 걸더니 여자 꺼 보여달라고 해서 차봄아저씨가 웅 시계(예물, 단한개있음)랑 자기네 싼 모델 / 비싼 모델 비교해주면서싼 짝퉁, 비싼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짝퉁의 차이점을 이것저것 말해주고찐이랑은 어떻게 다른지도 막 보여주면서 상세하게 알려줌 ㅋㅋ 재밌었다교환환불 불가. 얄짤없음구경하다보니 당이 떨어진 관계로 방콕 쇼핑몰 어딜가나 찾아볼수있는 After You 라는 카페에 들어감차이밀크티 빙수(작은사이즈) 랑 아아 시켰는데 빙수에 빵 들어가있고 맛있었음2층인가에 돈키호테가 있어서 클렌징폼 사러 가는데 가는길에 서커스단 만남.. 이게 뭐에요?DON DON DONKI 라고 돈키호테의 공식 태국버전? 같은 곳인데음식류는 진짜 종류가 많고 깔끔한게 일본 돈키 뺨때리는 느낌? 그리고 계산 끝나고 나오는 길에 편의점 책상같은게 엄청 많아서 앉아서 간단히 요기하는 외국인도 많음근데 위생은 잘 모르겠고 일단 사람 진짜 많고 넘 복잡해서 바로 빠져나옴이제 기가 좀 빨려서 #팁싸마이 오렌지주스 먹으러 이동함팁싸마이는 여러군데 있는데 가까운 시암파라곤에 있다고 해서 나감MBK 센터에서 #시암파라곤 까지는 좀 걸어야하긴 하지만 도보로 이동가능한 거리라 이동하기로함 #시암디스커버리 라는 쇼핑몰 쪽으로 이동해야함MBK 센터랑 시암 디스커버리는 이렇게 광장같은 곳으로 연결되어있음 (아마도 2층이었던 듯) 저기서 MZ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있었음MZ들이 하는건 따라해보는편 (이거아님) 시암 디스커버리는 사실 별로 볼건없다좀 못들어본 디자이너 브랜드? 같은 게 많은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느낌쭉 계속 이동해서 시암파라곤 지하 고메이츠에 도착했는데.. 세상에 여기도 가자마자 눈돌아가는 곳이었음사진을 그렇게 잘 찍진 못했지만 규모에 입이 떡 벌어짐걍 발에 채이는게 미슐랭이고 여기 입점하기만도 겁나 빡세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음걍 세계 음식 전부 있고 로컬 느낌의 푸드코트, 비싸보이는 브랜드 식당 등등 전부다 있어서 아무데나 골라가도 될거같다한국의 백화점 푸드코트도 분명 이런걸 벤치마킹해왔을 텐데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음찾아 찾아 드디어 #팁사마이 도착 이 오렌지주스가 200밧이 넘다니요 빅바틀로 시켰고... 오렌지 알맹이가 들어있음한국에서 먹을 수 없는 맛(품종이 다른듯), 먹어본적 없는 맛이라 만족하긴 했으나개인적으로 두번 세번 사먹진 않을거 같음 ㅋ 팟타이는 달달한 맛인데 그냥저냥 OK였다원방콕 크루아압손 팟타이보다는 맛있는데 한국에도 이거보다 맛있는데 있을 거 같은 얼음컵 줌남편이 싱가폴 하이난 치킨라이스의 추억을 잊지못하고 또 어디선가 시켜옴이 집도 미슐랭 딱지가 붙은것이 보이는가? 근데 여기는 퍽퍽하더라. 따거형님 그립워요 먹고나서는 이제 완전 지쳐버림. 사람을 피해 숙소로 다시 택시타고 들어옴 씻고 쉬다가 편한옷으로 환복 후 다시 저녁먹으러 호텔 앞 원방콕 나감이날 원방콕은 밤새 2026년 1월 1일을 축하하는 행사가 있었음전광판에도 띄워준다저녁으로는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어제 원방콕에서 크루아압손 가는길에 봐두었던 훠궈집을 감웅이 이제 존맛도리 태국음식과 노맛 태국음식을 모두 맛보아서 이제 태국 음식에는 미련이 없다고.. 맑은 마라 / 치킨 수프1인당 냄비 하나가 기본 세팅이고, 반반 육수 선택 가능한 좋은 집이었음맑은 마라랑 닭고기 육수가 이집 시그니처라고 해서 내껀 그렇게 시켜봄 맑은마라는 기름이 없고 뭔가 개운한 마라맛? 임웅은 Beef Butter 마라 / 토마토탕 이게 한국에서 먹는 훠궈 홍탕에 좀더 가깝고 버터맛 같은게 더 남세팅 개이쁘쥬? 하이디라오 마냥 소스바 따로 있는데기본으로 만들어서 이쁘게 세팅해주는 소스가 넘사로 맛있어서 이후로 소스바 굳이 이용 안함음료는 걍 쏘쏘한데이렇게 먹고 둘이 9만원 정도 나옴 (1,959밧)싸진 않지만 하이디라오보다는 저렴하고 납득되는 서비스와 맛 먹고나와도 계속 하고있는 공연태국 아이유 느낌인지 좀 헐렁하게 입고 노래 잘하더라이날은 호텔 수영장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한다고 해서 원래 10시면 닫는 수영장을 새벽 12시 30분까지 열어준다고함올라가니 사람이 바글바글 했는데 썬베드 자리 있어서 차지함 ㅋ 태국은 불꽃놀이를 좋아하는건지강변을 쭉 따라서, 그리고 도심 빌딩 사이사이에서 동시에 여러 개의 크고작은 폭죽이 파바바박 터지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었음이렇게 Day 2 마무리하면서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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