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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거운모험가58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1-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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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눈보라돌풍 몰아칠 때 힘들게 걸어서 공항버스 타러 가는데… 문득 걱정이 되더라고요! 비행기 안 뜨면 오또카쥐?​자카르타 갈 건데 북경도 오랜만에 가고 싶어서 에어차이나로 선택했어요!스아실 저처럼 여행 좋아라하시는 서초 모 한의원 원장님께서 저에게 이런 꿀정보도 주셨답니다!(아시아나 자카르타 비즈니스클래스가 무려 이코노미가격인 871600원!!)​​북경을 오랜만에 꼭 가보고 싶기도 했고…! 오며 가며 24시간 경유인데 무려 호텔 2박이 공짜!!(+조식 포함)그런데 가격은 398000원!북경에서 자카르타까지 이코노미여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이제 입국카드는 다 큐리스로 하게 되었죠!​가방 엄청 무거워보였는데 생각보다 안 나갔다는 ㅋㅋ오쏘몰 잔뜩 샀는데 ㅠ어그부츠 산 게 불량이 당첨돼서 ㅠ​교환하려면 그 긴 비행동안 이고 지고 갖고 있다가가게 가서 바꿔야 한다길래…​얘네가 하나로 묶여서 교환권이 생성돼서엄한 오쏘몰까지 취소해야하더라고요,눈물을 차이나'>차이나'>차이나 머금고 취소…요새 환율 다시 올라서(예상했던 바이지만)다시 사면 더 비싸게 사야하는데… 쌰갈!맨날 혼자 다니다보니 ㅠ3좌석이면 거의 커플과 당첨되는데지난 번 커플같이 이번에도 여행 갔다가 싸움난 커플 옆자리에 앉게 되었네여 ㄷㄷ지난 번엔 한국인 남녀커플이 싸우다가 남자가 빡쳐서저를 뜀틀 넘듯이 넘어서 뛰쳐나가셨는데…이번엔 중국인 남녀라여자는 혼자 삐쳐있구 남자가 온갖 비위 다 맞추며 달래주는 중 ㅠ나도 창문밖 보고 싶은데… 등판에 가려서 안 보임 ㅠ백만년만에 탄 에어차이나!예전에 스웨덴에서 비즈니스 탔던 게 마지막이었던듯?진짜 웬만함..!중국 현지식 먹고 싶어서 굶고 싶었으나저 요즘 마운자로 맞는데도 식욕이 ㅋㅋ 미쳤어여마운자로 이겨버린 저의 미친 식욕과 배고픔 때문에맛없는 기내식을 먹었어여… 꾸역꾸역이쪽도 케이터링이 점점 허접해져가네요… 자세히 보면 대한항공케이터링북경 도착!이민국 직원 진짜 탤런트 뺨싸다구 후려치는 미인이신데저보고 묻더라고여​#북경입국심사이민국직원: 차이나'>차이나'>차이나 너 중국어 할 줄 알아?나: 조금이민국직원: 너 어디에서 태어났니?나: 엥? 어디에서 태어났냐고? (뜻밖의 질문에 당황) 나 한국 서울에서 태어났어.​그러니까 가보래여 ㅋㅋ여권 도용했나 확인한 건가 ㅎㅎ여기가 바로 경유호텔 안내하는 곳인데영어할 줄 모름…! ㅋㅋ손꾸락으로 가리키길래 그쪽 인포 가서 영어로 물어보니여기가 맞다고 ㅋㅋ이거 보여주니까 (호텔예약번호) 개목걸이 하나줬어요!이거요! 이거 들고 있으면 저기서 기다리던 사람들 중 한 명이 따라 오라고 해요.전 짐을 자카르타로 다이렉트로 부쳤기에 짐 없어서 세관통과도 엄청 일찍 했는데 한 30~40분 기다렸어요!안내하는 사람 따로.​작년 10월쯤 제 지인 유진냥이 저처럼 중국경유로 북유럽 다녀왔는데 경유호텔도 셔틀도 너무 후졌고잘 때도 마스크 쓰고 잤다며 다시는 하기 싫은 경험이었다며 경유호텔 버리고 시내 호텔 돈 주고 가라 했는데… 쫌 돈 아깝고 귀찮아서 그냥 궈궈잉? 난 괜찮은데?중국 차이나'>차이나'>차이나 인도네시아 이런 데서 살았어서 그런가 ㅋㅋ​첨에 입구 못 찾았는데 친절한 기사 아저씨가 손짓으루 알려줬어용 ㅎㅎ오잉? 괘, 괜찮은데..?번호도 66666은 중국에서 “잘 흘러간다”라는 의미가 있어요!8888 돈 잘 번다9999 오래 산다에 이은 좋은 숫자죠!!그래서 기분 더 업업!복도오잉! 원래 방 두 개짜리 룸인가?물론 좀 낡긴 했어도~ 무료잖아요!담배 냄새 1도 안 나는 것만으로 대만족!!아침도 주고비행기뜰 때까지 계속 있어도 되고요!!(12시 체크아웃인가 싶었는데 셔틀 오는 2시까지 있어도 된대요)셔틀도 줍니다~!나름 깔끔!엘베에서 뛰쳐나왔던 안내양 로봇제가 중국 살 때만 해도 엘베엔 엘베 버튼 눌러주는 아줌마 계셨는데… 꿈같다!동네 한 바퀴 구경위치가 좀 애매한 거 빼고는 대만족인 호텔여기 상가가 있네요!편의점(?) 수퍼(!)도 있고순의에는 란저우랑 산시성 음식이 많은 느낌!메뉴를 줌해서 땡겨보구식당 초이스!원래 식당에서 갓 지은 밥 먹고팠는데사실 차이나'>차이나'>차이나 배불러서 더 먹으면 안 됐는데중국에 왔으니 너무 먹고 싶은 게 많은 거 있죠?!근데 이 식당 흡연식당이라 담배연기가 너무 심했고다들 목소리가 커서 쩌렁쩌렁결국 호텔에 싸가기로 했어요!​​딸기 사고 싶었는데 자동차 수리점도 있는데 그 많던 과일가게가 코빼기도 안 보임!​한국딸기 너무 비싸서(이번 겨울에 10만원어치 먹긴 했지만)중국에서 먹을라고 이번 주엔 엄청 참았는데...여기는 편리점! ㅋ싸다 싸!중국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물건이 다양해서 좋아요!요즘 두쫀쿠 때문에 불티나게 팔린다는 피스타치오!!24위안이네여~해바라기씨는 7위안부터 있음!!싸다 싸!! ㅠ​저 언니 코코넛한국소주도 팔구융생리대 사러 왔는데 2천원?코카콜라 600원!중국은 8년만에북경은 9년만에 왔는데너무 많은 게 변했네융중국어도 너무 오랜만에 쓰는데 다들 찰떡같이 알아들어줘서고맙쥬…​요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짤렸는데다들 안 빵빵 거리고 기다려줘서 감동했슈한국 즈이 동네에서 15000원에 차이나'>차이나'>차이나 파는 위샹러우쓰에여.(어향육사)이거 제 북경 먹킷리스트에 있는데…배부른데 사온 것임!근데 진짜 존맛탱…우리 동네에선 이거 양 절반인데이거 얼만줄 아세여? 무려 4천원!근데 이 맛은 뭘까…북경수돗물에 듬뿍 섞인 석회맛인 걸까…?그리운 맛이에여밥에서도 한국에서 안 나는 특이한 향 나거든요!북경의 향기~❤️​네이버페이로 결제했어요~​​오기 전엔 솔직히일 땜에 너무 지치고 힘든 나날이었어서번아웃왔어서 걍 집에 있을 걸 그랬나?올 때 눈보라폭풍쳐서 ㅠ가지 말라는 뜻인가…생리마저 터져서기운도 없고 힘들었는데막상 오니까 좋네융…❤️기분이 좋아여 허허​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 중국에서 와이파이를 쓰면네이버, 카카오톡, 구글, 인스타, 스레드 등이 안 됩니다.​로밍을 하면 쓸 수 있는데요,예전에 중국에서 로밍했을 때 하루에 만 원이었는데…이젠 비싸네융 ㅠ이럴 때 인니폰으로 로밍할 수 있어서 좋아요! 더 저렴하고~ 생각보다 빨라요!단 돈 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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